한국 선수는 내성적이지 않다. 그러나 상하관계를 너무 존중한다. 20대 선수가 30대 선수에게 경의를 표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정도가 지나치다. 축구에서는 커뮤니케이션이 무척 중요한데 젊은 선수는 베테랑 선수에게 말을 걸려고 하지 않는다. 책임감과 적극성이 결여된 것은 상하 관계를 너무 중시하기 때문이다. -거스 히딩크 오늘의 영단어 - ashore : 해변에, 물가에나는 피나는 노력 없이 정상에 오른 사람을 보지 못했다. 그것이 비결인 것이다. 물론 피나는 노력을 기울인다고 반드시 정상에 도달하는 것은 아니지만, 아주 가까이까지 오를 수는 있다. -마거릿 대처 오늘의 영단어 - ignite : 불을 붙이다, 흥분시키다, 시동을 걸다오늘의 영단어 - destination : 행선지, 목적지, 종착역Everything has its seed. (모든 일에는 원인이 있다.)죄를 미워하되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 -탈무드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거듭되면 무시하지 못할 정도로 된다는 말.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자질은 상상력인 것 같아요. 상상력이 있어야 남의 입장에서 생각할 수 있어요. 상상력이 있어야 친절과 공감과 이해가 가능해요. - 진 웹스터식욕없는 식사는 건강에 해롭듯이, 의욕이 동반되지 않은 공부는 기억을 해친다. -레오나르도 다빈치